**임이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위원장은 노동운동가 출신 국민의힘 의원으로, 예천 예천본관이며 제20대 비례대표와 제21대 경상북도 상주시·문경시 지역구 의원입니다. 최근 최신 뉴스로는 2026년 1월 19일 국회 재경위 전제회의에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안건을 상정하지 않겠다고 선언해 여야 간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 배경 및 최근 동향 - **청문회 불가 선언**: 임 위원장은 "국회법에 따라 청문회 관련 안건을 상정할 수 없다"고 밝히며, 후보자 서류 제출이 미흡하고 기존 여야 합의가 깨진 점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민주당 측은 "일방적 선언에 유감"이라며 기존 합의대로 청문회를 열어야 한다고 반발했습니다. - **여야 공방**: 회의 현장에서 민주당 의원들이 "이게 청문회냐"고 항의하며 혼잡을 빚었고, 임 위원장은 중재를 시도했으나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 정치 활동 임 의원은 제20·21대 국회에서 환노위 간사로 활동하며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등 노동 문제에 적극적이었으며, 지역 유학생 부모의 취업 비자 정책을 제안해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는 고령 이민자 유입으로 복지 재정 부담이 증가할 수 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여야 인사청문회 절차를 둘러싼 갈등으로, 국민 여론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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